소중한 기부금, 이렇게 사용돼요. 1.기부금은 해당 지자체로 바로 전달되어 주민 복리 증진 사엄에 사용돼요. 2. 각 지자체는 기부금 사용내역을 매년 2월 지자체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해요. 3. 고향사랑기부금법에 따라 지원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육성 보호, 지역 주민 문화 예술 보건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 복리증진 사업 등 정해진 용도로만 사용 가능해요. 참고하세요! 올해 이미 전액 환급 대상인 경우 올해는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해당 공제액은 사라지지 않고 최대 10년 동안 이월하여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 소비자상담 전화번호 | 070-8782-3386 |
| 제조원 | 매실락원 |
| 포장단위별 용량 | 750ml |
| 원산지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제조연월일 | 용기주입일로부터 2년(별도표기) |
| 관련법상 표시사항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상품구성 | 750ml × 2병 |
| 보관/취급방법 | 상세정보 별도표기 |
주문하신 상품은 3일 이내에 출고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물류 상황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배송방법
우체국택배(등기)배송 지역
전국배송비
무료배송 기간
상품 출고 후 영업일 기준 1~3일 이내 수령이 가능하며 도서 산간 지역이거나 택배사의 물량이 많은 경우 조금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답례품 만족도
/5.0
(0개)
상품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상품 관련 문의는 판매자가 상세히 답변드립니다.
매실락원을 소개합니다.
맛과 향이 뛰어난 농축액으로 매실액의 명품을 만듭니다.
명품 깊은 맛과 향기
매실차 한잔으로 느껴보세요
Point 01
“매실원액에도 등급이 있습니다.”
매실락원 매실원액은 전라남도 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매실농가에서 생산된 매실을 수확한 후
당도, 크기, 색상, 향, 병충해 등 다양한 항목을
엄격하게 평가한 후 등급을 부여합니다.
Point 02
“맛과 향이 뛰어난 매실이 따로 있을까요?”
3월, 6월에 채취한 1급 생매실은 당도, 색상, 향이 뛰어나며
최상의 품질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맛과 향이 뛰어난 매실은 따로 있다는 사실!
최적의 시기에 채취된 매실은 그 자체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합니다.
그 맛과 향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기준입니다.
Point 03
“유기농 매실로 숙성하였습니다.”
(유기농 인증 76-1-10)
매실락원은 가족 먹거리를 위해
유기농 매실만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숙성 과정을 진행합니다.
“아이들부터 부모님까지 가족이 먹는 식품,
꼼꼼하게 따지고 구매하세요.”
Point 04
“매실락원은 숙성과정부터 다릅니다.”
매실락원의 맛과 영양분은 매실효소를 잘 관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숙성 기간 동안 당도와 영양분이 안정화되며
최적의 상태로 완성됩니다.
Point 05
“해외에서 인기 더 많은 매실락원입니다.”
2006년 미국을 시작으로 일본, 유럽, 홍콩 등
세계 각지에서 매실락원의 제품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100% 숙성원액의 깊고 깨끗한 맛
전통방식에서 숙성된 100% 순수원액의 깊고 깨끗한 맛을
자연 그대로의 향으로 담았습니다.
매실원액은 얼음물에 타서 시원하게,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실원액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샐러드, 음료, 고기 요리, 생선 요리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합니다.
✔ 밥에서 볶아먹는 아이들 음료로~
✔ 빵에 발라 아이들 식물용 디저트로~
✔ 고기요리 드레싱 소스로~
✔ 오리고기 디핑소스로~
✔ 식사 후 디저트 음료로~
✔ 고기요리, 전, 샐러드, 냉면, 요리 시 활용
알아두시면 좋은 매실원액 상식
매실원액은 냉장보관을 권장하며
개봉 후에는 빠른 시일 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정보
제품명 : 3년숙성 매실원액 천일의 향기
용량 : 750ml
유통기한 : 제조일로부터 2년 이내
보관방법 : 상온 보관 (개봉 후 냉장보관 권장)
성분 및 함량 :
매실농축액 100%
원재료 :
매실(국산) 50%
정백당 25%
갈색설탕 25%
제조사 : 매실락원
주소 : 전남 장성군 장성읍 청운5길 25
포장 안내
손잡이가 있는 박스로 포장되어
선물용이나 답례품으로 좋습니다.